짧은 연혁 불구, 전국적 브랜드로 성장 업 8년째인 굿아이텍(주)은 길지 않은 연혁에도 불구하고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애초부터 이 회사는 ‘로컬’이 아닌 ‘전국구’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그런 대담한 전략이 성공을 거두면서 짧은 시간에 전국적 브랜드를 지닌, LED 조명업계의 다크호스로 부상한 것이다. 회사가 출범한 지 불과 8개월쯤 지나 설까. 부산 해운대 아쿠아리움 경관조명을 시공하면서 신생업체답지 않은 기술력과 시공능력을 입증해 보였다. 1년 후인 이듬해 가을엔 여수 전국체전 메인스타디움인 진남경기장 성화봉 성대와, 코오롱 구미 1공장에 경관조명 샘플하우스 시스템을 납품하면서 기염을 토했다. 나름의 명성과 노하우가 축적되면서 굿아이텍(주)의 24시는 날로 바빠졌다. 전국의 소비자들로부터 굵직굵직한 주문이 쇄도했다. 일단 한번 일을 맡겨본 소비자들은 이 회사의 시공능력과 기술, 서비스 정신 등을 깊이 신뢰하며, 단골 고객이 되곤 했다. “기술력 바탕돼야 진정한 고객만족 실현” 그 후로도 굵직한 프로젝트는 끝없이 이어져왔다. 서울 청평화시장 경관조명 시스템, 광주 수완지구 파노라마 경관봉 시스템, 제주크루즈 MIR호 경관조명, 롯데마트 부산광복점 LED RGB 시스템, 무주 구천동 LED 스텐 열주등 등이 모두 이 회사 작품이다. 요즘도 전국 각지를 무대로 한 시공과 납품에 여념이 없다. 고객 감동과 신뢰는 기본. 그러나 이 회사가 그것 못지않게 중하게 여기는 게 기술력이다. 이진열 대표는 “진정한 고객만족은 기술력이 뒷받침될 때 가능하다”라고 확신한다. 그래서 창업 초기부터 엄청난 투자와 열정으로 R&D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창립 8개월 즈음 회사는 LED 비트클러스터와 제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