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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형-보행신호등-특허-등록
지난 2021년 1월 26일 굿아이텍(주)의 "바닥형 보행신호등(A reclamation type signal lamp of the ground)”에 대한 특허 등록이 완료됐다. 이번 등록된 특허는 독자적인 광학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굿아이텍(주) 바닥형 보행신호등에 관한 것이다.  시장에 공급되던 기존 바닥형 보행신호등은 PCB 기판의 기울기(10º)에만 의존하기 때문에 차도와 인도가 경사진 일반적인 도로에 설치 시 경사면의 기울기에 따라 빛의 조사 범위가 변화되어 차도 방향으로 조사되는 빛의 방향으로 변화된다. 이에 따라 보행자의 가시성을 감소시키고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할 수 있다.   하지만 특화된 광학부품 설계를 적용한 굿아이텍(주) 바닥형 보행신호등은 도로 경사면의 기울기에 따라 빛의 조사 각도가 변화되도 타사 제품보다 더 기울어지게 설계되어 있으며 보행자 방향으로 조사되는 빛의 각도가 더 기울어져 가시성을 증가시키고 차도와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위해 바닥을 보며 걷는 스몸비족(Smartphone+Zombie)의 안전사고 예방에 효과적일 것이라고 예상한다.  이 기술에 대한 특허는 우선심사 대상으로 단기간 내 청구항 모두 인정되어 굿아이텍(주)의 제품 기술력이 타사 제품과 비교하였을 때 차별화된 강점이 있음을 증명한 바이다. 또한 시장의 흐름을 파악해 진보적인 태도로 다양한 LED 조명 분야의 연구개발을 지속한 노력의 결실이다. 굿아이텍(주) 바닥형 보행신호등은 교차로 및 횡단보도에서 보행자의 안전 확보와 바닥형 보행신호등으로 인한 운전자의 불쾌지수를 해소해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 굿아이텍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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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된-LED기술로-대한민국-‘경관’을-장식한다
 짧은 연혁 불구, 전국적 브랜드로 성장 업 8년째인 굿아이텍(주)은 길지 않은 연혁에도 불구하고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애초부터 이 회사는 ‘로컬’이 아닌 ‘전국구’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그런 대담한 전략이 성공을 거두면서 짧은 시간에 전국적 브랜드를 지닌, LED 조명업계의 다크호스로 부상한 것이다.   회사가 출범한 지 불과 8개월쯤 지나 설까. 부산 해운대 아쿠아리움 경관조명을 시공하면서 신생업체답지 않은 기술력과 시공능력을 입증해 보였다. 1년 후인 이듬해 가을엔 여수 전국체전 메인스타디움인 진남경기장 성화봉 성대와, 코오롱 구미 1공장에 경관조명 샘플하우스 시스템을 납품하면서 기염을 토했다. 나름의 명성과 노하우가 축적되면서 굿아이텍(주)의 24시는 날로 바빠졌다. 전국의 소비자들로부터 굵직굵직한 주문이 쇄도했다. 일단 한번 일을 맡겨본 소비자들은 이 회사의 시공능력과 기술, 서비스 정신 등을 깊이 신뢰하며, 단골 고객이 되곤 했다. “기술력 바탕돼야 진정한 고객만족 실현” 그 후로도 굵직한 프로젝트는 끝없이 이어져왔다.  서울 청평화시장 경관조명 시스템, 광주 수완지구 파노라마 경관봉 시스템, 제주크루즈 MIR호 경관조명, 롯데마트 부산광복점 LED RGB 시스템, 무주 구천동 LED 스텐 열주등 등이 모두 이 회사 작품이다. 요즘도 전국 각지를 무대로 한 시공과 납품에 여념이 없다. 고객 감동과 신뢰는 기본. 그러나 이 회사가 그것 못지않게 중하게 여기는 게 기술력이다. 이진열 대표는 “진정한 고객만족은 기술력이 뒷받침될 때 가능하다”라고 확신한다. 그래서 창업 초기부터 엄청난 투자와 열정으로 R&D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창립 8개월 즈음 회사는 LED 비트클러스터와 제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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